LOOKBOOK ; 브랜드룩북

갤러리 게시글
  • LOOKBOOK ; 2020 F/W Season FANGOH [a new twist and reversal]

    "a new twist and reversal" 일리오의 F/W 가을 겨울 컬렉션은 반전과 로고를 포인트를 주며 새롭게 선보이는 봉제 방법으로 리버시블 피그먼트 맨투맨과, 플리스를 소개하며 루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멋스러운 실루엣을 선보여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로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컬렉션을 선보인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FANGOH [Sweet Lie Than Bitter Truth]

    "Sweet Lie Than Bitter Truth" 치열하게 관통하다 아쉬움을 느낄 새도 없이 어느덧 사라져버리는 달콤한 신기루 같은 청춘. 누구의 인생에나 있는 단 한번의 봄, 그 계절이 흩어진 자리에 덩그러니 남아 쓴 술 같은 현실을 살아가는 어른 세대의 미숙했지만 달콤했던 지난 시절에 대한 상념을 Sweet Lie Than Bitter Truth라는 주제로 팽고 20a/w 룩북에 담아냈으며 통제되지 않은 젊음으로 만발했던 80년대 무드를 실용적인 아이템에 녹여 지금 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XTONZ [ONE POINT]

    "ONE POINT" "ONE POINT"라는 슬로건에 초점을 두어 "XTONZ"만 낼 수 있는 캐주얼 한 디자인에 기초를 두었습니다 스테이트먼트를 줄 수 있는 색감과 디자인으로 그날의 무드를 무리하지 않고 표현함으로 일상에서 실용성을 느낄 수 있는 소재와 핏, 디테일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 유니섹스 캐주얼에 원초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올해 20F/W 시즌은 "XTONZ" 와 함께 나만의 무드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LOOKBOOK ; 2020 F/W Season PUNCHLINE [MY SEOUL LIFE](32)

    "MY SEOUL LIFE" PUNCHLINE 2020 F/W SEASON CONCEPT은 "서울살이 N년차" 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도시 서울, 그리고 그 안의 우리들을 펀치라인의 감성으로 표현하여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내릴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입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FEPL [BLANK'et](22)

    "BLANK'et" FEPL 2020 F/W SEASON CONCEPT은 "Blank'et"입니다. 무지를 뜻하는 Blank와 and 를 뜻하는 ‘et 의 합성어로 블랭크엣 혹은 블랭켓으로 읽을 수 있으며 무지 그리고, 담요 두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누구나 쉽게 착용하실 수 있는 베이직한 제품을 베이스로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블랑켓처럼 편안하고 넉넉한 오버핏 사이즈의 의류들로 전개하였습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CANEBROS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 카네브로스는 20FW 시즌을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을 컨셉으로 아웃도어 캠핑/글램핑에 어울리는 색감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기존의 블랙/화이트 색상구성에서 벗어나 포인트컬러와 카키톤의 색감이 돋보이는 카네브로스의 20FW 시즌. 폰트 또한 트렌드에 앞서 산세리프체를 사용하지않고, 카네브로스만의 스트릿한 감성을 더욱 살렸다.남녀노소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과 체형에 구애받지 않도록 설계된 오버핏의 아이템으로 구성하였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DYCLEZ [LEISURELY HOURS](62)

    "LEISURELY HOURS"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옷의 분위기와 디자인 등을 연출함으로써 "한가로운 시간" 이라는 포괄적인 키워드 속에 담겨진 다양한 해석들을 전개합니다. 위트가 섞인 단어 또는 그래픽, 원단, 부자재 등을 적극 활용하여 창의적인 디자인을 가미하고, 활동성과 편안한 옷이라는 베이스를 중점으로 차분한 멋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전달 될 수 있도록 합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JEMUT [DAY OF THE WINTER](89)

    "Day of the winter" 평범한 일상을 CF속의 장면처럼 바꿔주는 편안하면서도 감성적인 데일리 웨어

  • LOOKBOOK ; 2020 F/W Season TWN [DELIGHT BUILDER](71)

    "DELIGHT BUILDER" 침체된 사회 분위기 속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기위한컨셉 타이틀로써 TWN을 통해 작은 기쁨의 감정을 주고자 하는 바램에서 시작되었습니다. TWN만의 디자인과 트렌디한 무드, 컬러, 실루엣 등과 일상에 힘이 되는 응원의 메세지또는 긍정적인 문구를 활용하여 워트워크적 요소로 표현하고 밝은 분위기의 느낌과 포근한 소재 등으로 TWN만의 위트있는 모습으로 전개하였습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STAGENAME [이지(EASY)](8)

    "이지(EASY)" 작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나" 자신만이 주인공인. 나만의 일상 속 라이프 스타일 속에서의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링이라는 컨셉을 담았습니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CANEBROS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6)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 카네브로스는 20FW 시즌을 '도심을 벗어난 휴식(Out-of-town break)'을 컨셉으로 아웃도어 캠핑/글램핑에 어울리는 색감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기존의 블랙/화이트 색상구성에서 벗어나 포인트컬러와 카키톤의 색감이 돋보이는 카네브로스의 20FW 시즌. 폰트 또한 트렌드에 앞서 산세리프체를 사용하지않고, 카네브로스만의 스트릿한 감성을 더욱 살렸다.남녀노소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과 체형에 구애받지 않도록 설계된 오버핏의 아이템으로 구성하였다.

  • LOOKBOOK ; 2020 F/W Season PERSTEP [EXPLORER](188)

    "EXPLORER" PERSTEP 2020 F/W SEASON CONCEPT은 "EXPLORER"입니다. 퍼스텝(PERSTEP)의 가을/겨울 컬렉션은 무언가를 끊임없이 도전하는 "탐험가(EXPORER)"에 영감을 받아 진행되었습니다.아웃도어룩을 재해석하여 진행된 이번 시즌은 자연에서 보여지는 컬러감과 일상에서도 가볍게 녹아내릴 수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입니다. PERSTEP 공식 인스타그램 @perstep_official

  • LOOKBOOK ; 2020 F/W Season WV PROJECT [The wierd journey (Hansel & Gretel)](148)

    "The wierd journey (Hansel & Gretel)" 아무런 준비가 되지 못한 채 쫒겨나버린 헨젤과 그레텔은 한참을 불안 속에 헤메다 기묘한 베이커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베이커리의 어떤 빵은 용기를 주었고, 어떤 빵은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런 빵을 만들어 나에게 용기와 행복을 준 베이커가 누굴까 궁금해졌지만 어디에도 베이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그들은 다시 숲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이제 헨젤과 그레텔은 더이상 불안하지도 무섭지도 않습니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했던 용기를 준 것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 LOOKBOOK ; 2020 F/W Season ARTISTWEAR [90년대 감성을 20년으로 재해석](17)

    "90년대 감성을 20년으로 재해석" 아티스트웨어는 90년대 예술에 영감을 받아, 20년대식으로 재해석하였다. 20가을 시즌은 90년대 레트로 감성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을 뿐만 아니라, 힙합, 드로잉, 그래피티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티스트웨어라는 한 곳에 뉴트로 감성으로 녹였다. 아티스트웨어는 예술이라는 장르로 세대간 장벽마저 허물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CAMELWORK [여름 바캉스](2)

    "여름 바캉스" 카멜워크(CAMEL WORK)의 2020년도 여름 시즌 두 번째 컬렉션이 공개되었다. 이번 컬렉션 역시 핏과 소재에 많은 고민을 담아 내었다. 더불어 여름에 어울리는 컬러와 감각적인 그래픽으로 탄생한 티셔츠 라인과 반바지는 데일리룩과 바캉스룩을 동시에 만족시켜 줄 것이다. 또한, 포인트 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때 어울리는 타이다이 티셔츠와하와이안 셔츠는 여러분의 개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것이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MADMARS [매드마르스 2020 봄/여름 2차 컬렉션]

    "매드마르스 2020 봄/여름 2차 컬렉션" 매드마르스 2020 SS 2차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기존 매드마르스의 아이덴티티에서 추가로 사회적이슈와 위트있는 아트웍을 표현하여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하였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CAMELWORK [여름 포인트](1)

    "여름 포인트" 카멜워크(CAMEL WORK)의 2020년도 여름 시즌 룩북이 공개되었다.이번 시즌은 감각적이고 다양한 색감의 그래픽 반팔 티셔츠와 파스텔 컬러가 돋보이는 쇼트 팬츠를 선보였다.또한, 여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스트라이프 반팔티와 체크 셔츠는 심플하면서도 스타일을 살릴 수 있도록 하였다. 포켓티셔츠 역시 고급스러운 색과 함께 원단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여름 시즌 잦은 세탁에도 오래 입을 수 있는 제품을 탄생시켰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LAMODECHIEF [My kind of inspiration]

    "My kind of inspiration " 라모드치프의 2020 S/S 1차 collection `그들만의 표현방식`이라는 콘셉트 Glitch Art의 테크니닉과 Soft Grunge 장르의 감성에 영감을 받아 경쾌한 컬러와 키치 한 분위기에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들만의 색다른 표현방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오버사이즈의 캐주얼웨어로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하시기 매력적입니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ARTIST WEAR [6개의 작품이 조화를 이루다](4)

    "6개의 작품이 조화를 이루다" 아티스트웨어와 협업한 4명의 아티스트들이 조화를 이루었다.그래피티, 드로잉, 그래픽 콜라쥬 등 각자의 생각과 영감으로 이번 시즌 아티스트웨어를 만들었다. 아티스트웨어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대표하여 다양한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힘을 쓰고 있다. 앞으로도 무긍한 발전이 있을것을 기약한다.

  • LOOKBOOK ; 2020 S/S Season BSRABBIT [Back to the 90's](25)

    "Back to the 90's" 비에스래빗의 2020 SUMMER 첫번째 딜리버리 공개. 이번 20S/S 테마는 90'S 올드스쿨룩을 비에스래빗만의 감성으로 가득 채워 재구성하였다.‘영상으로 접하던 그 시절 그 옷을 우리도 한번 입어보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해비에스래빗만의 위트가 돋보이는 큼직한 그래픽과 레트로 빅사이즈 티셔츠, 배기 핏 청바지 등90년대를 대변하는 힙합,스트릿 패션을 지금의 트랜드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재해석하였다.

게시판 검색 폼
검색